[499] 석봉石峯 고봉주 전각전도록篆刻展図録 _ 0015
표지高石峯篆刻展고석봉 전각전3쪽 — 開催にあたって (개최에 즈음하여) / 古河市篆刻美術館開催にあたって개최에 즈음하여高石峯(一九〇六~一九九三)は大韓民国生まれの篆刻家です。고석봉(1906~1993)은 대한민국 태생의 전각가입니다.名を鳳柱、字を子緯、石峯と号し、また別号として、石棒[?]、石嵂[?]、八道山人、葡道人[?]、普雲仙史、天仙道庵主、弾心齋、秋缶齋、阮缶齋、仿缶老人などとも称しました。이름은 봉주(鳳柱), 자는 자위(子緯), 호는 석봉(石峯)이며, 별호로 석봉(石棒)[?], 석률(石嵂)[?], 팔도산인(八道山人), 포도인(葡道人)[?], 보운선사(普雲仙史), 천선도암주(天仙道庵主), 탄심재(弾心齋), 추부재(秋缶齋), 완부재(阮缶齋), 방부노인(仿缶老人) 등으로도 불렸습니다.大正十三年(一九二四)十九歳で来日し、篆刻を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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