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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고석봉高石峯 고봉주高鳳柱 육필서간肉筆書簡 _ 0578 1. 인사말新春を迎へ 御清榮 硯海多祥と存候 (신춘을 맞이하여 맑고 영화로우시며, 벼루 앞(硯海)에 좋은 일(祥)이 많으시기를 바랍니다.)설명: 새해를 맞아 평안을 기원하는 전형적인 인사말입니다. '연해(硯海)'는 '벼루의 바다'라는 뜻으로, 서예가의 일상이나 작품 활동을 우아하게 이르는 말입니다.2. 도장 제작 사양 및 견적 (핵심 내용)就ては 御依頼の雅印の件ハ、石材印 別紙画の如く御差出、又 組合せ印ハ紫檀木材ニテ、寸一分角、八分角、五分角、扇面用連印 合せテ 十二顆、共箱入 刻料共ニテ 参萬円也ニテ 如何ニ御座候哉 (다름이 아니오라 의뢰하신 아인(도장)의 건은, 석재 도장은 별지의 그림과 같이 내어주시고, 또한 조합인(세트 도장)은 자단목(紫檀木) 재질로 1촌 1푼 각, 8푼 각, 5푼 각, 부채용 연인(이어 찍는 .. 더보기
[499] 석봉石峯 고봉주 전각전도록篆刻展図録 _ 0015 표지高石峯篆刻展고석봉 전각전3쪽 — 開催にあたって (개최에 즈음하여) / 古河市篆刻美術館開催にあたって개최에 즈음하여高石峯(一九〇六~一九九三)は大韓民国生まれの篆刻家です。고석봉(1906~1993)은 대한민국 태생의 전각가입니다.名を鳳柱、字を子緯、石峯と号し、また別号として、石棒[?]、石嵂[?]、八道山人、葡道人[?]、普雲仙史、天仙道庵主、弾心齋、秋缶齋、阮缶齋、仿缶老人などとも称しました。이름은 봉주(鳳柱), 자는 자위(子緯), 호는 석봉(石峯)이며, 별호로 석봉(石棒)[?], 석률(石嵂)[?], 팔도산인(八道山人), 포도인(葡道人)[?], 보운선사(普雲仙史), 천선도암주(天仙道庵主), 탄심재(弾心齋), 추부재(秋缶齋), 완부재(阮缶齋), 방부노인(仿缶老人) 등으로도 불렸습니다.大正十三年(一九二四)十九歳で来日し、篆刻を志.. 더보기
[498] 석봉石峯 고봉주 각인刻印 _ 00512 더보기
[497] 묵전墨田 김태한金太漢 입학다완立鶴茶碗 12.5×8.5 더보기
[496] 골프치는남자 브론즈 높이 29cm 더보기
[495] 광주요廣州窯 철유솔잎문큰접시鉄釉彫松葉文特作大鉢 33.0×14.3 더보기
[494] 광주요廣州窯 흑고려다완黒高麗茶碗 12.2×6.4 더보기
[493] 고려요高麗焼 일옥一玉 박영희朴瑛姫 이도다완井戸茶碗 14.5×8.5 더보기
[492] 고려요高麗焼 일옥一玉 박영희朴瑛姫 삼도다완三島茶碗 14.7×6.8 더보기
[491] 조령요鳥嶺窯 신정희申正煕 이도다완井戸茶碗 13.0×8.0 더보기